목동담다스튜디오 성장앨범 베이비 50일, 100일 촬영 후기

임신 30주 목동 담다스튜디오 두번째 임신사진 촬영 후기 안녕하세요 윤엄마 입니다 우리 윤이 3D초음파 찍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번째 임신사진… m.blog.naver. com

요리센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목동 담다스튜디오에서 첫 만삭사진을 촬영한 윤씨 입니다..! 촬영 내내 즐거웠고, 무엇보다 결과물에 매우 만족해 첫 돌까지 찍어주는 제품으로 성장 앨범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50일, 100일 아기 사진으로 미션이 완료되었어요! 아이가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있었는데, 달래주고 사진도 잘 찍어줘서 버릴 게 하나도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했어요. 돈 낭비는 아니었어요 하하. 그래서 오늘은 정말 만족스러웠던 화보 촬영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

담다스튜디오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138, 신정스포렉스, 나동 담다스튜디오

목동 담다스튜디오는 신정역 5번출구와 가깝고 전용주차장도 있어서 매번 자가용을 이용했어요. 편하게 주차하고 민트색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되었어요!

1층에서 슬리퍼로 갈아입고 2층으로 올라가니 깔끔한 분위기의 촬영대기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기들이 이용하는 아기 스튜디오라서인지,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목동담다스튜디오에서는 컨셉에 따라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집에서는 손수건, 화장솜, 분유, 기저귀만 챙겨가면 되기 때문에 아기의 상태가 좋으면 50일, 100일 된 아기 사진도 편하게 찍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

이번에 100일 사진을 찍으러 방문했을 때 지난번에는 보이지 않던 히터가 있었습니다. 실내는 그다지 춥지 않았지만 추우면 유니처럼 기다리며 몸을 녹일 수 있었습니다. 아기50일촬영센터와 연계된 상품입니다.

작년 11월쯤에 가족들이 화보촬영을 위해 방문했어요! 지금 보니까 둘째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아이였던 것 같아요 ㅎㅎ 참고로 아기가 50일이 되기 전까지는 보육시설과 연계된 프로그램이었는데, 2번째 컨셉에는 가족사진도 포함한다고 해서 저희는 모두 블랙+청바지를 입었어요. 물론, 두 번째 사진은 사진관에서 제공하는 의상을 입고 촬영되었습니다!

아기의 50일 기념 화보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첫 번째는 드래곤, 드래곤 베이비, 두 번째는 숲 컨셉으로 선택했어요. 직원분들이 옷도 갈아입혀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관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했어요.. ㅎㅎ.

사실 이날 낮잠시간이랑 겹쳐서 엄청 짜증났는데… 웃지는 않았지만… ㅎㅎ 기대만큼 인상적인 사진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비명을 지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하.

마지막으로 가족사진 촬영! 블랙 의상을 선택하고 처음으로 넷이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셋이 있을 땐 좋았는데, 이제 넷이 되니 확실히 완성된 느낌이다.

목동 담다스튜디오에서 형제님들의 사진을 고맙게도 찍어주셨어요. 두 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고 을매는 마음이 편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너희들 정말 예쁘구나!

참고로 아기 50일 사진 촬영시 추가비용을 내고 파노라마 액자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는데 둘째 아이의 인내심이 폭발해서 너무 속상했다는 건 안 비밀 ㅎㅎ . 더 이상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지만 요건 통과..^_ㅠ 베이비 100일 사진촬영, 성장앨범 계약

우리 둘째 아이가 올해 1월 초에 10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때마침 다음 주 목요일에 아기 100일 기념 촬영을 하러 갔습니다. 이때부터 요리센터 연계가 아닌 성장앨범 계약으로 촬영하게 됐다. 그래서 50일처럼 사진을 못찍어서 너무 짜증나고 싶지 않았는데 역시 낮잠시간이랑 겹쳤네요..ㅠ 그래서 기다리는동안 잠이온다고 투정을 부려서 이번에도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어요.

어떤 성장앨범을 계약하느냐에 따라 베이비 100일 화보 촬영 횟수가 달라지는데, 저희는 두 가지 콘셉트로 계약을 체결했어요. 그 중 첫 번째는 동생이 선택한 미니언즈 콘셉트였는데, 촬영 내내 투덜대지 않고 환하게 웃어주셨는데요..!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둘째 아이는 왠지 잘 협조해줘서 엄마, 아빠는 긴장을 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원본을 당일 바로 받아볼 수 있었는데, 기대한 만큼 예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진짜 미니언즈는 누구일까요? 이맘때에만 할 수 있는 컨셉 사진이라 더욱 귀여웠고, 졸려도 잘 협조해준 둘째 아이에게 너무 고마웠어요. 동생이 정말 잘 골랐어요.

두 번째로 뭘 할까 고민할 땐 남편이 선택한 팜파스 컨셉으로 갔는데, 의상부터 현장 분위기까지 완벽한 가을 느낌이 나더라고요. 이때 아이는 마음이 편해지고 협조도 더 좋아진 것 같았습니다. 형도 포커스북을 보여주며 100일 기념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도록 내 앞에서 손을 흔들었다. 그 노력을 볼 수 있었던 탓일까, 둘째 아이는 미니언즈 시절보다 더 많이 웃었다. ˘◡˘

50일차에는 터미타임 연습을 많이 하지 않아서 아기가 누워있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아기가 넘어지더라고요… ㅎㅎ. 100일 사진을 제대로 찍고 싶어서 앉은 자세도 열심히 연습했고, 다행히 아기는 촬영 내내 자세가 좋아 힘들어하지 않았습니다. 촬영장 무사히 촬영 완료! 미니언즈는 귀엽고 발랄한 느낌이 강했다면, 좀 더 분위기 있고 감성적인 컨셉이었는데요. 결론은 둘 다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것! 목동에서 아기원룸을 찾으신다면 담다스튜디오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촬영이 끝나면 항상 깊은 잠에 빠진다는 건 안 비밀이에요 하하하. 어른들도 힘든데, 물론 아기들에겐 더 힘들죠.. 고생했어요 우리 둘째 ㅋㅋㅋ

참고로 제가 이 아기 100일 사진을 찍으러 갔을 때 만삭부터 신생아, 50일까지 모든 내용이 담긴 출산센터 연계 성장앨범도 받았습니다. 열어보니 사진이 몇장 없는데도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ㅎㅎㅎ 뱃속의 아기가 벌써 100일이나 되어서 놀랐어요. 열심히 성장해줘서 고마웠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주세요.

돌잔치 사진을 찍고 액자에 담아보기로 했는데 느낌이 좀 다르겠죠? 사진도 잘 나오고 앨범도 마음에 듭니다. 목동에 있는 담다스튜디오와 성장앨범 계약을 맺은 것은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촬영리뷰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