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일기 (다산 삼성키즈,다산

2023년 설 연휴를 시작으로 저희 가족독감 릴레이가 시작됩니다…

1년 전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 빠르고 강력하게 퍼지고 있어 온 가족이 힘들었습니다.

이 독감의 증상은 기침, 코막힘, 객담, 고열, 복통, 오한 및 근육통입니다.

무엇보다 우리집 막내4가 연휴초부터 고열이 나기 시작했는데… 할머니댁이라 약도 없고 병원도 없어서 집에가서 응급약 챙겨오고 .

연휴가 끝나기 전에 열도 잦아들고 편히 잠이 들었는데 한밤중에 고통에 꼴깍거리는 소리에 잠을 깼다. . . ? 첫째는 왜 갑자기 아프냐….!젖은수건은 갈아줘.. ㅠㅠ

재빨리 체온을 재보니 40도가 넘었네요… 해열제를 처방하고 다시 재웠는데 아파하던 첫째 아이가 아파서 비명을 지르고 심장이 터져버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는 모부펜 한 병이면 충분했는데, 지금은 성인이 되어서 용량을 늘려서 두세 번 먹으면 충분합니다.

아침에 열이 심해서 해열제를 먹었지만 바로 토했고 아파서 울고 병원에 갔습니다. 결국 아들은 차 열쇠를 충전하다 잠시 머물다 거실에서 잠이 들었다.

병원에 도착했는데 아이를 돌보던 선생님이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가 결항돼 병원이 문을 닫았다고 했다. . . 안 돼요, 가장 빠른 담임 선생님을 찾아보세요! 다산삼성어린이3교실 선생님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자인데 말을 참 잘하시네요 역시나 독감인것 같다고 바로 독감검사를 하셔서 며칠간 놔둬야해서 페라미플루를 선택했고, 주입은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수액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혈관이 너무 눈에 잘 띄지 않아서 간호사님과 원장님께서 고생하셨습니다. 처음에 보기가 어려웠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혈관이 찔리지 않아 정말 감사하게도 끝까지 꼼꼼히 찾아주셔서 단번에 혈관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다산삼성어린이소아과는 너무 춥고, 그것 없이 맨바닥에 앉기에는 너무 춥고 불편합니다.

아이주스가 너무 추워서 그랬는지, 아이주스가 잘 나와서 다행이었는지. 집에 오자마자 온 몸이 춥고 온 몸이 포플러나무처럼 떨리기 시작했다. . 기침이 너무 심해서 급하게 진통제를 먹었고, 코로나 때 받은 코다원은 아직 유통기한이 남아서 하나를 가져다가 접시에 담아놓고 아이와 바로 잤습니다. 봄..) 아, 이건 우리 모두의 독감! ! ! 독감 검사를 위해 집 앞 이빈후과에 갈 것 같아요. 콧구멍부터 시작해서 목젖을 달고 나니 마음이 편했는데 구멍이 완성되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다. (지금까지 해본 콧구멍 검사 중 가장 고통스러웠다..) 그 결과 무조건 감기에 걸렸다. . . ^^ 망설임 없이 바로 페라미 겟하러 갑니다. 제가 부탁드린건 다산두리빈후한의원 16만원 독감검사와 해열제 입니다. 페라미플루는 삼성키즈보다 2만원 비싸지만, 무급고에서 월급받는다면 별 차이 없을 것 같습니다. … 막내는 혼자 티비보느니 잘때 티비를 껐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일어나서 12시까지 혼자 청소를 하더라구요 집에 폭탄) 다음날 언니가 갈비탕과 수제 딸기 잼을 보내줬고 갈비를 말아서 밥과 함께 뜨겁고 신 과일을 디저트로 제공했습니다.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ㅜㅜ 우리 가족은 빈속에 약 먹기 불편해서 죽을 안좋아해요. 편의점 김밥 배달. 페라미플루 24시간 복용 후 상태가 회복되었습니다… 독감진단을 받은지 24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어제보다 잠을 적게 못자고 약을 먹고 살이 쪘습니다. 내일 우리 둘 다 기분이 나아졌으면 좋겠어. 그래서 나는 주말을 쉬고 다음 주부터 평범한 한 주를 시작할 거야.